교촌치킨을 관리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촉진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완료한다고 19일 밝혀졌습니다.

본사가 스스로 전공 청소기업과 같이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케어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환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장 청소 및 직원 실습으로 이뤄졌다. 홀 가구, 주방 집기류 등 내부 환경을 비롯해 전면유리, 간판 등 매장 외부까지 대대적인 단장을 진행한다. 가맹점주와 사원 대상 위생 학습을 따라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7월까지 전국 328개 가맹점이 프로그램에 신청하고 월 평균 30여개 가맹점을 표본으로 청소를 진행끝낸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가게를 표본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참가한다.
클린데이 진행 후 4일동안 가게를 화재 청소 업체 방문해 홀을 이용하거나 포장하는 고객 중 일일 8팀, 총 60팀에게 홀 웨지감자를 무료로 증정완료한다. 홀 미영업 매장의 경우 포장 이벤트로 대체하여 진행한다.
교촌에프앤비 지인은 "훗날에도 외식업의 기자신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몰입한 철저한 교육을 따라서 고객들에게 언제나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